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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담합해 1800억 '꿀꺽'…현대차 납품업체들 줄기소 04-27 17:44


자동차 부품 원료인 알루미늄 공급가를 담합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A사와 코스닥시장 상장사 B사 대표 등 현대차 협력업체 7개사 관계자 총 13명을 입찰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2012년부터 4년간 28차례에 걸쳐 입찰물량을 배분하고 입찰가를 담합하는 방식으로, 줄잡아 1천8백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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