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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수술 이후 최고 피칭…6이닝 1실점 04-26 11:15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어깨 수술 이후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은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번째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타선이 점수를 1점도 뽑아내지 못해 류현진은 0대 1로 뒤지던 7회말 교체됐고 결국 팀은 1대 2로 패해 시즌 4패째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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