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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 적극 방어 나선 '오패산 총격범' 성병대 04-26 11:08

사제총기로 경찰관을 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패산 총격사건' 범인 성병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적극 방어에 나섰습니다.

성씨의 변호인은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성씨가 경찰을 살해했다는 검찰 증거에 문제를 제기하며 총에 맞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씨는 자서전 형식으로 쓴 170여 쪽 분량의 책을 소명자료로 내면서 자신에게 피해망상이 있다는 정신감정 결과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부검 결과를 제시하며 피해자와 다른 행인의 몸 안에서 성씨가 만든 사제총 탄환인 쇠구슬이 나왔다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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