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정희 생가 방화범 참여재판서 징역 4년 6개월 04-26 10:53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40대에게 법원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은 문화재 보호법 위반과 공용건조물 방화 등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이렇게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배심원들은 만장일치로 유죄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