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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용률 1위 도시는 서귀포…동두천 최하위 04-26 10:50


서울과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77개 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의 고용률이 가장 높고 경기 동두천시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6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작년 10월 서귀포시의 고용률은 72.4%로 전국 1위였고 이어 충남 당진이 69.4%,제주시가 67%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이들 지역은 관광,산업단지가 있는데다 농림어업비중이 큰 점이 높은 고용률의 이유로 분석됩니다.


반면 동두천시는 51.5%로 최하위였고 경기 과천시와 전북 전주시도 각각 52%, 53%대에 그쳤습니다.

이들 지역은 모두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이 높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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