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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층 전시실 절단한다…'4층 객실 수색로 확보' 04-26 08:37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선내 수색 공간 확보 방안으로 선체 일부가 절단됩니다.


세월호 선체정리업체 코리아쌀베지는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5층 전시실을 절단해도 좋다는 방침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분은 선미 쪽 증축 공간이며 미수습자 2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과 맞닿은 부분입니다.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은 "전시실 부분 절개는 구조 안정성에 큰 문제가 없다"며 "구체적 절단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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