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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실무자 "김기춘 취임 후 지원배제 시작돼" 04-26 08:37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취임한 이후 특정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배제 정책이 시작됐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블랙리스트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다 좌천된 김 모 전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 이같이 증언했습니다.


김 전 정책관은 당시 블랙리스트는 청와대 정무수석실로부터 온 것이라고 들었으며, 리스트에 포함된 단체를 지원해야 할 경우는 비서실장이나 정무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 등 윗선에 양해를 구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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