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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AM-PM] 文, 안보챙기기…安, 강원 첫 유세 外 04-26 08:34


대권주자들의 하루를 미리 알아보는 대선 AM-PM입니다.

어제 네 번째 TV 토론회를 가진 후보들은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할 계획인데요.

대선 후보들의 오늘 일정 함께 보시겠습니다.

▶ 文, 국방안보 특보단 출정식 참여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안보 챙기기에 나섭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천군만마 국방안보 특보단 출정식에 참석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하루 한 분야씩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는 문 후보 측 선대위는 오늘은 식품 안전 관련 공약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洪, 다시 대구로…서문시장 방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오전에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한 후 오후에는 대한 노인회 초청 토론회에도 참석합니다.

이어 곧바로 대구로 이동해 서문시장에서 유세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 安, 강원도서 첫 유세…지역 공약 발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선거 운동 시작 이후 처음 강원도를 찾습니다.

안 후보는 먼저 춘천을 찾아 유세를 시작한 뒤 원주 문화의거리와 강릉 대학로 로터리에서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할 계획힙니다.

▶ 劉, 대한노인회 토론회 참석…저녁엔 신촌 유세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서울에 머물며 유세를 이어갑니다.

오전에는 서울 보라매공원과 여의도공원에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오후에는 대한 노인회 초정 대선후보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이어 신촌과 홍대 등에서 젊은층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 沈, 울산 현대중공업 방문…호계시장 유세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울산을 공략합니다.

울산 현대중공업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나고, 오후에는 현대중공업 고공농성장을 찾습니다.

이어 울산 호계시장 등에서 유세전을 벌일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대선 AM-PM이 선정한 베스트컷입니다.


원탁 위에 앉아 있는 다섯 후보들의 모습인데요.

네 번의 토론에서 원탁은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후보들은 세 시간 가까이 서로 마주보며 날 선 공방을 이어갔는데요.

토론을 바라 본 유권자들에게도 진지했던 170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대선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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