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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감형' 섬 여교사 성폭행 학부형 전원 상고 04-26 08:16


전남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형 3명이 감형을 받은 항소심 판결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들은 성폭행을 사전에 공모하지 않았는데도 공모가 유죄로 인정됐다며 상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와 합의했다는 이유로 항소심에서 형량이 대폭 감형돼 징역 7년과 8년,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도 항소심에 불복해 상고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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