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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북핵 책임론 충돌…문재인 "코리아패싱 몰라" 04-26 07:49


네번째 TV토론회에서 후보들은 현 북핵 위기 책임이 어느 정권에 있는 지를 놓고 논쟁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한반도 문제 논의에서 한국이 배제되는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같이 들어보시죠.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정말 안보 무능정권이었습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후보> "북핵 위기는 DJ·노무현 정권 때 70억불 이상 북에 돈을 퍼줬기 때문이다."

<유승민 / 바른정당 후보> "미국이 북한 핵시설 선제타격해도 중국은 개입하지 않겠다는 뉴스 보셨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미, 중국의 3각 공조가 필요한 거죠."

<유승민 / 바른정당 후보> "'코리아패싱'이라고 아십니까. 코리아패싱."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무슨 말씀입니까. 모르겠습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후보> "트럼프 대통령이 황교안 권한대행에 전화 한 통 안해주고, 중국 관영신문에는 선제타격도 된다 이런 식으로 난다 말입니다."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미국이 그렇게 무시할 수 있는 나라를 누가 만들었습니까.부끄러워 하셔야죠."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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