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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후기만 숨긴 숙박앱 여기어때ㆍ야놀자 등 적발 04-25 21:08


이용자들이 올린 불만족 후기를 무더기로 비공개 처리하고, 광고비를 낸 업소를 '인기 업소'라고 추천한 숙박 애플리케이션 사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숙박앱 여기어때와 야놀자, 여기야를 각각 운영하는 3개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250만원씩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앱은 광고비를 낸 숙박업소를 시설이나 서비스가 우수한 곳인 것처럼 '추천' 영역에 노출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기어때는 소비자가 올린 불만족 후기 약 6천건을 비공개 처리했고 야놀자도 총 18건의 후기를 다른 소비자가 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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