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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 쫓는다' 6개월 아들 숨지게 한 엄마 04-25 21:01


지인과 함께 6개월 된 아들에게 액운을 쫓는 의식을 하다가 숨지게 한 엄마가 구속됐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상해치사와 시신훼손 등의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0년 지인과 함께 아들에게 액운을 쫓는다며 향불로 의식을 하다 아들이 숨지자 야산으로 가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7년간 묻혀 있었지만 A씨의 아들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불참하면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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