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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펜클럽, 아베 '북풍몰이' 비판…"북한위기 정치적 이용 말라" 04-25 21:00


아베 신조 일본 내각이 한반도 긴장 고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일본 예술인 단체가 북한 위기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인과 소설가 등 1천6백 명이 회원인 일본 펜클럽은 성명을 통해 "정권 스캔들의 불을 끄기를 위해 경직한 사고에 빠져 있는 국가가 있다"며 북풍 몰이에 몰두하는 일본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또 "북한 지도부는 핵실험 등 군사적 도발을 중단해야 하고, 주변 정부들도 평화적인 해결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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