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노무현재단 "安측 주장, 사실무근…법적조치 강구" 04-25 17:52

노무현재단은 권양숙 여사의 친인척이 한국고용정보원에 특혜 채용됐다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의 주장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재단은 "권 여사의 친척 중 고용정보원에서 근무했거나 근무 중인 사람은 전혀 없다"며 안 후보 측을 향해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의 선대위 보직 박탈을 요구하며 민·형사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도 "안 후보는 즉각 허위사실 유포자를 중징계하고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