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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4…네 번째 TV 토론 준비 집중 04-25 17:50

[앵커]

대선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다섯 명의 후보들이 맞붙는 네 번째 TV 토론이 열리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정영빈 기자.

대선후보들, 오늘 일정을 최소화하고 토론회 준비에 집중한다고요?

[기자]


네, 다섯 명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저녁 8시40분 네 번째 TV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약 2시간 50분 동안 진행되는 오늘 토론회는 후보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원탁 토론' 형태로 치러질 예정인데요.

최근 불거진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북핵 위기, 증세 등의 이슈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토론회 준비를 위해 오늘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습니다.

오늘 토론회를 포함해 세 차례 남은 TV 토론이 막판 판세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이북도민회와 대한민국 재향경우회를 찾아 최근의 안보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지킬 적임자는 본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성평등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성 평등 관련 공약을 소개했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성평등정책 간담회와 서울 망원시장 유세 일정만 진행한 뒤 토론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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