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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주위 뼈 부러진 아이 2시간 방치"…유치원 교사 수사 04-25 14:20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눈 주위 뼈가 부러진 어린이를 방치한 유치원 교사 33살 김 모 씨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의 한 유치원 교사인 김 씨는 지난 2월 다른 어린이의 머리에 눈 부위를 부딪쳐 울고 있는 6살 A군을 발로 툭툭 건들며 2시간 동안 방치했습니다.


A군은 병원에서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A군 부모는 김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김 씨는 "임신 상태여서 허리를 숙이기 힘들어서 그랬다"며 "외상이 없어서 안와골절인지 몰랐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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