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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급변침' 원인 규명할 침로기록장치 확보 나서 04-25 14:20


세월호 참사 당시 선체의 움직임을 담은 내부 기록장치가 곧 확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25일) 선체 조타실 진입을 시도할 예정인데, 진입 시점은 내일 오전으로 예상됩니다.

선조위는 조타실에 들어가면 침로기록장치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 장치는 선박의 진행 방향과 방위 등을 선체 자체가 종이에 그래프처럼 기록하는 것으로 당시 조타수가 어떻게 세월호를 몰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조위는 이 장치를 회수한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기록 복원 가능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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