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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창군절 맞아 원산서 역대 최대 화력훈련 04-25 14:03


북한이 25일 군 창건 기념일을 맞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화력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날 "북한군이 오늘 원산 일대에서 대규모 화력훈련을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군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참관 아래 장사정포 등 300∼ 400문을 투입해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사정포는 남한 수도권을 사정권에 두는 무기로, 이번 훈련은 대북 압박 강도를 높이는 한미 양국에 대한 무력시위로 관측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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