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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유턴에 걸린 수배자…단속경찰에 뇌물 건네다 검거 04-25 13:19


지명수배를 받고 도피 중이던 40대 남성이 불법유턴에 걸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42살 김 모 씨를 불법유턴 혐의로 적발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씨가 2013년 업무상 횡령혐의로 2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도피 중인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무면허 상태로 아내 차량을 운전하던 김 씨는 경찰에게 70만원의 돈을 건네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인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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