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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오늘 대선후보 네번째 TV토론…원탁서 170분 격돌 04-25 13:31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세한대 최진 부총장>

5·9 대선이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주요 5당 대선 주자들이 오늘 저녁 네번째 토론회에서 각종 현안을 놓고 또 한번 격돌합니다.

두 분의 패널과 함께 오늘 있을 토론회의 관전포인트를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최진 세한대 부총장 두분 자리하셨습니다.

<질문 1> 오늘 토론회는 170분 동안 원탁에서 벌어지는데요. 송민순 문건과 북핵문제 등 안보 이슈와 증세 등 치열한 토론이 예상됩니다. 오늘 토론회의 관전포인트를 전망해 주시죠.

<질문 2>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저녁에 있을 TV토론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고 합니다. TV토론의 파급효과와 중요성을 인식한 행보이겠죠?

<질문 3> 문재인 후보 측이 결국 송민순 전 외교장관을 허위 주장,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송 전 장관은 대학교 총장직을 사퇴하면서도 "태양을 달이라고 한다"며 물러서지 않았는데요. 대선 2주를 남겨두고 변수가 될까요?

<질문 4> 바른정당이 의원총회를 열어 당 차원에서 한국당·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3자 '원샷' 단일화를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인 유승민 후보는 단일화에 반대의 뜻을 분명히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한편 홍준표 후보도 단일화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승민은 가능하지만 안철수는 안된다." 이번 주중 보수대통합이 될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어젯밤 군소 대선 후보 9명이 TV토론에 나와 약 2시간 동안 격론을 벌였습니다. 통진당과 촛불집회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치기도 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 등을 위해 색다른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화면으로 본 뒤에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7> 역대 최다 9명 군소후보들의 TV토론 '다인다색'이었다는 평가인데요.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온도차를 보였죠?

<질문 8> 대선 재외투표가 오늘 오전을 기점으로 전 세계 116개국 204개 투표소에서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재외선거인 수는 전체의 1%지만 대선이 초박빙 승부로 흐를 경우 변수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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