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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1급 전비태세…북중접경 20만병력 명령 대기" 04-25 12:14


중국군이 한반도 유사시를 상정해 북중 국경지역 경계수위를 임전 태세 수준으로 강화했습니다.


홍콩에 본부를 둔 중국인권민운정보센터는 오늘(25일) 새벽부터 북중 접경지역을 관할하는 북부전구에 가장 높은 '1급 전비 태세'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북부전구 소속의 20만명 병력이 긴급 출동이 가능하도록 상시 대기 상태에 들어갔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도 중국군이 지난 15일부터 임전 태세 다음 단계인 '2급 전비 태세'에 들어갔다면서, 북중 국경 지역에 10만 명의 병력이 전개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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