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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신고 전화했다가…'수배자 모녀' 나란히 덜미 04-25 10:28


가정폭력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수배 중인 어머니와 체포 영장이 발부된 딸을 동시에 붙잡았습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5시쯤 아들과 말다툼을 하고 있다는 54살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A씨가 보호관찰소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아 구인장이 발부된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또 A씨의 딸 24살 B씨를 참고인 조사하는 과정에서 B씨가 특수절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을 파악해 함께 체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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