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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대선 2주 앞으로…宋 회고록 여진ㆍ바른정당 갈등 주목 04-25 09:38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김종성 기자>

19대 대통령 선거가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으려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정치권에서는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바른정당발 단일화 논의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치부 김종성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2007년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표결 당시 북한의 의중을 반영해 기권결정을 내렸다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 진위 공방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송 전 장관을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질문 2> 2주 밖에 남지 않은 대선, 후보들은 단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려고, 또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 정책을 하나라도 더 제시하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눈에 띄는 후보들의 행보 어떤게 있었나요?

<질문 3> 김 기자, 방금 유승민 후보 소식 전해주셨는데, 바른정당이 어제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갈등 봉합에 성공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어떻습니까?

<질문 4> 오늘 후보들의 일정도 살펴볼까요?

네, 지금까지 정치부 김종성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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