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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흐려도 따뜻…한낮 서울 21도ㆍ광주 24도 04-25 09:33


오늘은 또 어제와 다르게 하늘이 잔뜩 흐려있죠.

흐려도 따뜻하니까요, 많이 서늘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서울 최고 21도, 광주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단 바람이 다소 붑니다.

특히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영동의 바람이 심해서, 화재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농도는 오늘도 '보통'수준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는 조금 내립니다.

지금 부산을 포함한 일부 경남남해안에 비오는 곳이 있는데, 이 비는 아침 중에 그치겠고, 오후에는 강원영서지역에 살짝 옵니다.

그리고 밤부터는 북쪽의 다소 찬공기, 그리고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세력싸움을 하면서 전남지역부터 서서히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그 외 남부와 충청에 옵니다.

양은 5mm미만으로 적겠는데요.

불안정한 상태에서 내리다 보니,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 있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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