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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美대사 지낸 마크 리퍼트, 보잉사 부사장으로 이동 04-25 09:34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가 보잉사 외국 정부 업무담당 부사장이 됐다고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방장관 비서실장,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담당 차관보 등을 거쳐 만 41세였던 2014년 10월 역대 최연소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했습니다.


리퍼트 전 대사는 2015년 3월 한 강연회에 참석했다가 김기종 씨의 습격으로 크게 다쳤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과 함께 활동을 재개해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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