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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AM-PM] 5당 대선후보, 네 번째 TV 토론서 '격돌' 外 04-25 08:34


대권주자들의 하루를 미리 알아보는 '대선 AM-PM'입니다.

이제 대선이 딱 2주 남았습니다.

주요 대선 후보들이 오늘은 어떤 어떤 일정들을 소화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5당 대선후보, 네 번째 TV 토론서 '격돌'

다섯 명의 대선후보들은 오늘 저녁 8시40분 네 번째 TV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한국정치학회와 JTBC, 중앙일보 공동 주최로 2시간 50분 동안 진행되는 오늘 토론회는 후보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원탁 토론' 형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 문재인ㆍ안철수, 공개일정 없이 토론회 준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토론회 준비를 위해 오늘하루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습니다.


오늘 토론회를 포함해 세 차례 남은 TV 토론이 막판 판세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 홍준표, 이북5도민회 방문 예정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도 이북5도민회와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방문, 청년 창업자 간담회 등 오전 일정만 마친 뒤 토론회 준비에 집중합니다.


▶ 유승민, 성평등정책 간담회 참석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역시 오전 8시 여성단체가 주최하는 성평등정책 간담회 일정만을 소화한 후 토론회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 심상정, 성평등 간담회ㆍ망원시장 유세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오전 10시 성평등정책 간담회와 11시 서울 망원시장 유세 일정 후 마찬가지로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 오늘 대선 재외투표 시작…오는 30일까지


그리고 오늘부터 30일까지 대선 재외투표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 116개국 204개 투표소에서 재외유권자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 경선 경쟁자 가족들이 든든한 지원자로

마지막으로 '대선 AM-PM'이 선정한 베스트컷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경선 라이벌이었던 안희정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 씨와 포옹하는 모습입니다.


안 지사가 직접 선거지원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안 지사의 부인과 아들이 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유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인들이 통합 내조를 통해 당내 화합 행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선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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