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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측, 법인차량 무상이용 의혹에 "유휴車 임대" 해명 04-25 08:2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은 문 후보가 자신이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 부산의 리스차량을 국회의원 시절 개인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유휴차량을 임대해 사용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문 후보 측은 설명자료를 통해 "문 후보가 월 1∼2회 부산을 방문할 때 현지에서 해당 차량를 임대해 이용했다"면서 "월 15만원 상당의 임대료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차량은 법무법인 재직 시절 이용한 것으로 의원에 당선되면서 유휴차량이 됐다"며 "법인 입장에서도 리스차를 중도 반납하면 해지 수수료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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