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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프로농구는 '오빠 감독' 대세 04-25 07:42


24일 '매직 히포' 현주엽이 창원 LG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게 되면서 한국 프로농구는 40대 젊은 감독들이 주를 이루게 됐다. 19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큰 인기를 누렸던 문경은, 이상민 감독부터 '마이클 조동' 조동현 감독까지, 이들의 또 다른 활약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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