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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아기 안은 여성 '묻지마 폭행'…"조현병 환자" 04-25 07:34

서울 성북경찰서는 아기를 안은 여성을 묻지마 폭행한 62살 황 모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1일 오후 5시 20분쯤 성북구의 한 공원을 지나가던 30대 여성 A씨의 머리를 빈 소주병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기를 안은 채 어린이집을 마친 딸과 함께 귀가하던 A씨는 뇌진탕 등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스스로 조현병 환자라고 진술했다며, 의료기록을 살펴보는 등 수사를 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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