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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장미대선 중반전…정책 선거 '실종'ㆍ네거티브 '난무' 04-24 13:23

<출연 : 이두아 전 새누리당 의원ㆍ용인대 최창렬 교수>

어제 열린 대선후보 토론회에서는 외교ㆍ안보ㆍ대북 정책과 후보자의 자질, 권력기관과 정치 개혁 문제 등을 놓고 후보들의 치열한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이 시간 대담에서는 3차 TV토론회의 분위기와 내용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두아 전 새누리당 의원, 최창렬 용인대 교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어제 대선후보 3차 TV토론이 열렸습니다. 정책대결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네거티브 공세만 난무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큰 틀에서 평가를 해주신다면요?

<질문 2> 이제 토론의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던진 "내가 갑철수냐, MB아바타냐"는 질문이 화제가 됐습니다. 관련 토론 화면으로 본 뒤에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3> 홍준표 후보의 자서전 논란이 홍 후보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토론회 내내 논란이 식지 않았습니다. 관련 내용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질문 4>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날카로운 신경전도 TV 토론회 내내 이어졌습니다. 문 후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홍 후보를 자극하자 홍 후보가 성완종 사면 문제를 꺼내들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본 뒤에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5> 유승민 후보가 안철수 후보와 '박지원 초대 평양대사' 발언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 상황을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질문 6> '송민순 문건'에 대해서는 문재인 후보가 시원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질문 7> 오늘 후보들의 일정을 보면 문재인 천안에서 '중원 공략'을 하고, 홍준표 후보는 강원을 돌고 최대 표밭 수도권으로, 안철수 후보는 당일치기 호남유세에 나섭니다. 후보들의 오늘 유세 동선을 분석해 주신다면요?

<질문 8> 선거 한 번 치르면 모든 가족이 다 후보처럼 선거운동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번 대선도 다르지 않은데 유승민 후보의 딸과 홍준표 후보의 아들이 화제입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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