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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고 따뜻한 봄기운 '물씬'…서울 낮 최고 22도 04-24 11:24


월요병이 뭔가요, 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아서 월요병도 잊게 합니다.

한낮에 서울 22도까지 오르고요, 대구 25도로 올라 어제만큼 따뜻하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해서 활동하시기 좋을텐데요.

자외선지수가 높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꼭 바르시고, 야외에서는 선글라스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별다른 비 예보 없습니다.

가끔 구름만 많아지겠습니다.

단, 바람이 약간 불겠고 강원영동지역에 건조특보 발효중입니다.

기온은 한낮에 서울 22도, 강릉 24도, 대구 25도, 전주와 광주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전해상에서 물결이 높아지겠고, 전국적으로 비도 가끔 내립니다.

일단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지역은 내일 새벽과 밤 한때 비가 오겠고, 충청이남은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사이 옵니다.

양은 적겠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수 있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다가 주 후반에 약간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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