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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서울 22도' 따뜻…강원 영동 건조특보 04-24 09:37


주말동안 맑고 따뜻했던 봄날씨가 월요일인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낮에 서울은 22도, 광주 24도, 대구 25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만큼이나 따뜻하겠습니다.

공기도 좋습니다.

대기확산이 원활해서요, 전국 미세먼지농도 '보통'수준 되겠습니다.

낮동안 햇살도 좋아, 활동하기 참 좋겠는데요.

늦은 오후부터는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고, 해가 저물고, 퇴근할 무렵에는 아침 출근시각대만큼이나 쌀쌀해집니다.

큰 일교차는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또 강원 영동지역, 많이 메말라있습니다.

건조특보 발효중입니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습니다.

일단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지역은 내일 새벽과 밤에 한때 오고요.

충청이남지역은 밤부터 시작 돼 모레 아침에 그칩니다.

짧게 지나는 만큼 양도 적겠는데요, 내일 밤사이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는 곳이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주 후반에 살짝 떨어집니다.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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