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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문재인, 북한 반응 기다리자 했다" 재반박 04-24 08:59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2007년 당시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방침이 일찌감치 결정됐고, 북한에 통보한 것일 뿐이라는 문재인 후보측의 반박에 "표결직전까지 논의가 이뤄졌다"고 반박했습니다.


송 전 장관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기권쪽으로 정해졌을 수 있지만 정부 입장은 표결 직전인 11월 20일까지 계속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엔주재 대표부에서 온 보고서대로 찬성하자고 했더니 당시 문재인 실장이 남북채널의 반응이 중요하니 함께 보고 결정하자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런 의논이 있은 뒤 약 1시간 후 북한 메시지가 전달됐고 그때 기권으로 최종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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