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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기자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04-24 08:41

한겨레신문 기자가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이다 동료기자를 숨지게 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서울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 끝에 같은 회사 선배기자 B씨를 밀쳐 숨지게 한 한겨레신문 편집국 기자 46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씨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옆 테이블 의자에 가슴을 부딪혀 치명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사 측은 공식 사과문을 통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독자들께 심려를 끼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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