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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대선 후보들 "열심히 했다…시간 부족 아쉬워" 04-24 08:05


주요정당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가 끝난 뒤 각 정당 후보들은 열심히 했다면서도 시간 부족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마디씩 토론회 소감도 남겼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토론을 통해서 후보간의 우열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품격있는 수준 높은 토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후보> "내가 고백을 했어요, 12년 전에. 국민들한테 다 고백을 한 사건이야. 다 하고 난 뒤에 이제와서 시비거는 걸 보니 내가 뜨긴 뜨는 모양이야."

<안철수 / 국민의당 후보> "(문재인 후보가 상임위 열자는 제안에 끝내 답하지 않았는데…) 그냥 뭉개고 가겠다는건데, 그건 정말로 국민들 알권리 차원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숨길게 많다는 표시입니다."

<유승민 / 바른정당 후보> "(홍준표 후보 출마에 대해) 우리나라 여성들이 이 점에 대해서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딸 키우고 집사람을 둔 사람으로서…"

<심상정 / 정의당 후보> "후보들이 많이 초조했나봐요. 의제에서도 벗어나고, 개인의 정치적 욕심을 너무 드러내서 시청자 여러분들이 조금 실망하시지 않았나…"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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