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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상주본 반납 두고 문화재청 - 소장자 의견차 04-20 21:41


문화재청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반납을 요청하기 위해 소장자인 배익기 씨와 만났으나 의견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문화재청 관계자들은 오늘(20일) 경북 상주의 배 씨를 찾아 10여 분 간 면담하며 상주본 반납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배 씨는 내놓을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상주본의 법적 소유권자인 문화재청은 배 씨가 상주본을 반납하지 않으면 다음 달 중 소송과 강제 집행 등 법적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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