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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안보이슈 재점화…'北 주적' 공방 가열 04-20 21:12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김혜영 기자>

대선을 19일 앞두고 안보문제가 대선 정국을 흔들 주요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어제 TV토론회에서 벌어진 '안보관' 난타전의 여파가 오늘까지 이어졌는데요.

일부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전제로한 공방전도 오고 갔습니다.

자세한 내용, 정치부 김혜영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첫 스탠딩 TV토론회가 확실히 여파가 컸던 것 같습니다. 어제 토론회에서 이슈가 됐던 안보문제를 두고서 후보들간 설전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특히 '북한 주적론'을 두고 공방전이 가열됐죠?

<질문 2>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마치 국방백서에 주적이라는 표현이 있는 것을 전제로 해서 이런 공방전이 가열되는 양상인데요, 과거 '주적'이라는 개념이 실제 정부 차원에서 사용됐던 시기는 언제였고, 또 언제부터 삭제됐습니까?

<질문 3> 안보문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던 만큼, 각 후보들은 오늘도 안보를 강조하는 유세전에 나섰죠?

<질문 4> 어제 토론회는 문재인·안철수 후보에게 다른 후보들의 질문 공세가 쏟아지다 보니, 정작 두 후보간 토론대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요. 이런 가운데 안 후보가 제안했던 양자토론을 문재인 측에서 조건부 동의를 했다고요?

<질문 5> 후보들은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일제히 장애인 복지 공약을 내놓았는데요, 일부 공통적인 공약들도 있었지만, 차별화된 내용들도 있었다고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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