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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지성 - 이보영 부부, 소아암 환우 위해 1억원 기부 外 04-20 18:24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지성-이보영 부부, 소아암 환우 위해 1억원 기부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배우 지성, 이보영 씨 부부가 지난 2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보영의 소속사는 "조용하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병원 후원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소속사에서도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보영은 첫 딸을 임신 중이던 2014년 말에도 서울대학교 소아암센터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 장나라 주연 '열혈주부…' 제작비 부족에 촬영 중단

장나라 주연의 사전 제작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의 촬영이 제작비 부족으로 지난달 중단됐습니다.

한 관계자는 "제작사가 제작비 문제로 좀 기다려 달라고 해서 촬영 재개를 기다리는 중"이라면서도 "드라마 제작이 아예 무산됐다고 듣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사인 엠스타 미디어 그룹은 올해 상반기에 촬영을 마치고 국내외에서 동시 방송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편성 방송사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 데뷔 40주년 최백호, 그림 전시회…"수익 기부"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최백호 씨가 그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어린 시절 꿈이 화가였던 최백호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뮤지스땅스에서 그림전을 열고 수익금 전액을 음악인들의 창작 지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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