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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특수정찰기 동해상 긴급출동…"북핵실험 대비" 04-20 17:24


대기중 방사성 물질을 탐지하는 미 공군의 특수정찰기 WC-135가 오늘(20일) 동해 상공으로 긴급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북한 핵실험에 대비한 활동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정찰기는 이달 7일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에 도착해 임무 수행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긴급출동은 이날 북한이 중국에 핵실험 계획을 통보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돌고 있는 것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국방부, 외교부 등도 정보의 진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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