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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동 "김기춘, 대통령 선거 도운 사람에 인사이익" 04-20 16:13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애국'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며 박근혜 정권이 집권하는데 도움을 준 이들에게 인사 이익을 줬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블랙리스트' 사건 재판에 증인 출석해 "김 전 실장이 선거에 도움을 준 분들과 반대편을 가르는 차원에서 인사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전 실장은 "너무나 주관적이고 독단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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