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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폐기수표 6천500만 원어치 빼돌린 폐기업체 직원 구속 04-20 16:05


서울 도봉경찰서는 폐기할 자기앞수표를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문서폐기업체 직원 64살 A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15년 4월 의정부의 한 시중은행 지점에서 수표 폐기 작업을 하다 액면가로 6천560만 원에 달하는 수표 420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폐기대상 수표는 구멍이 뚫렸지만, A씨는 다른 수표를 오려붙여 구멍을 막아 정상 수표처럼 위조했습니다.

<영상제공 : 서울 도봉경찰서>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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