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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 머물던' 세월호 객실 진입로 뚫어…수습 기대감 04-20 15:23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을 위한 두 번째 진출입구가 뚫려 미수습자 수색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20일) 오전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4층 A데크 선수 좌현 객실 끝부분에 가로 1.2m, 세로 1.5m 길이의 두 번째 진출입로가 열렸습니다.

이곳은 단원고 남학생들이 머물던 객실의 끝 부분입니다.

A데크 선수 좌현 앞부분에서 수색팀 한 조를 투입해 작업하던 것에 이어 두 번째 진출입구가 생기면서 추가 수색팀이 투입돼 선체 수색이 종전보다 배의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현장수습본부는 오후부터 펄 세척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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