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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2심 감형…7∼10년 선고 04-20 14:30


지난해 5월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모 3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법은 39살 A씨 등 학부모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에서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징역 12년에서 18년이 선고됐던 1심보다 5년에서 8년이 감형된 겁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들과 합의하고 선처를 희망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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