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 폭스뉴스 간판앵커 빌 오라일리 성추문에 '아웃' 04-20 13:13


미국 보수 성향 뉴스채널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빌 오라일리가 잇단 성희롱 추문 끝에 결국 폭스뉴스에서 퇴출당했습니다.


폭스뉴스의 모기업인 21세기폭스는 여러 성추행 주장에 대한 신중한 검토 끝에 방송에 복귀하지 않는 쪽으로 오라일리와 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오라일리는 지난 15년간 5차례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돼 합의금으로 145억원을 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