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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요리 중 불'…이웃 부녀가 초등생 3명 구조 04-20 13:10


인천의 한 부녀가 위험을 무릅쓰고 불이 난 이웃집에 갇힌 초등학생 3명을 구해 표창장을 받게 됐습니다.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5시쯤 서구 연희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이웃인 53살 심동주 씨 부녀가 방범창을 뜯고 집 안에 있던 초등학교 6학년 A양과 친구 2명을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양이 친구들과 주방에서 튀김요리를 하다가 식용유에 불이 붙어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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