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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치솟는 계란값…한판에 1만원 넘는 소매점 속출 04-20 13:08


계란값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계란 한 판의 평균 소매가는 7천696원으로, 한달전 가격보다 400원이, 1년 전과 비교하면 2천300원 정도 비싼 상황입니다.


부활절과 초중고 소풍 시즌 등으로 수요가 증가한 데다 미국과 스페인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하면서 알 낳는 닭, 산란계의 수입이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계란 수급불안 현상이 다른 지역보다 심각한 서울·수도권 지역의 일부 소매점에서는 계란 한 판 가격이 1만원을 넘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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