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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 비판' 전 고위관료 이메일 해킹 04-20 10:32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A씨 등 전직 정부 고위 관료들의 이메일이 해킹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 "피해자는 여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간 A씨는 중국의 사드보복조치에 외교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취지의 기고문을 각종 매체에 써온만큼 이 역시도 중국이나 북한의 '사드보복'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해킹이 누구의 소행인지는 아직 상세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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