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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답변 시간 부족"…안철수 "평소 생각 전달" 04-20 10:17


각 당 대선후보들은 2차 TV토론과 관련해 엇갈린 평가를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질문이 집중돼 충분히 답변을 할 수가 없었다"면서 "시간 부족 말고는 만족한다"고 말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도 "제가 가진 평소 생각을 말씀드렸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암기한 수치를 자랑하는 식의 토론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홍 후보와 대화를 충분히 하지 못했다며 아쉬움들 드러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도 복지 공약 재원 문제 등에 대한 문 후보의 대답을 제대로 듣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스탠딩 방식에 대해서도 온도차를 보였는데 문 후보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스탠딩 토론이 특별히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고 홍 후보와 심 후보는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 후보는 "나름대로 괜찮은 형식 같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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