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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성공 신화 맥도날드의 창립자는? '파운더' 外 04-20 08:20

[앵커]

세계적인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의 성장 과정을 다룬 영화가 개봉합니다.

또 한국 로케이션 촬영으로 화제가 된 앤 해서웨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도 관객을 찾습니다.

이번 주 새 영화, 임은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파운더

많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룬 한 햄버거 가게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세일즈맨 '레이'.

가게 주인인 '맥도날드' 형제를 설득해 프랜차이즈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레이'와 품질 관리의 어려움을 이유로 이를 반대하는 '맥도날드' 형제는 사사건건 충돌합니다.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의 성장 과정을 다룬 영화로, '레이'와 '맥도날드' 형제 중 누구를 설립자로 봐야 하는지 묻습니다.

▶ 콜로설

직장도, 남자친구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글로리아'.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날 지구 반대편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 괴수가 자신과 연결돼 있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글로리아'는 더 큰 재앙을 막기 위해 서울로 향합니다.

실제로 서울 여의도와 부천 등에서 로케이션 촬영해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그러나 영문도 모르는 채 괴수에 당하는 서울 시민들과 이를 강 건너 불 구경하듯이 지켜보는 미국인들의 모습은 불편함을 자아냅니다.

▶ 더 플랜

지난 18대 대선 후 제기된 개표 부정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입니다.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설립한 제작사 '프로젝트 부'가 만든 영화로, 일반인 펀딩 모금으로 제작됐습니다.

연합뉴스TV 임은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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