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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배우 이민호, 5월12일부터 강남구청서 공익 근무 外 04-19 18:22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배우 이민호, 5월12일부터 강남구청서 공익 근무

배우 이민호 씨가 다음 달 12일부터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합니다.

소속사는 이민호가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와 발목을 심하게 다쳤고, 2011년에도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민호가 5월12일부터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이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훈련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광희는 현충원, 임형주는 1사단서 군악병 복무

제국의아이들 출신의 방송인 광희와 팝페라 테너 임형주 씨가 신병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광희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복무하는 국방부 군악대대 군악병으로 배치됐고, 임형주 역시 1사단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3일 나란히 입소했습니다.

▶ 동방신기 유노윤호, 내일 제대

한편,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내일(20일) 경기도 양주시 제26기계화사단에서 전역합니다.

유노윤호는 지난 2015년 7월 입소했으며, 복무 기간 성실한 군 생활로 부대가 위치한 양주시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 가수 정준영-티아라 지연, 열애설…양측 모두 부인

가수 정준영 씨와 티아라 지연이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모두 부인했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한 달째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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